"신규 채용 병행 예정"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 등을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롯데건설, 희망퇴직 시행…기본급 30개월분 위로금 지급
AD
원본보기 아이콘

롯데건설은 13일 사내 게시판에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신청자에게는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분의 퇴직 위로금과 특별 위로금 3000만원이 지급된다. 또 대학교 재학 이하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이 지원된다.

AD

롯데건설은 희망퇴직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 1분기 39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