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서울본부,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13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가 박 예비후보와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김기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해 은선심 상임부의장, 김양주 대외협력실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한국노총 서울본부는 관악구의 지속적 발전과 정책 연속성, 노동 현안에 대한 이해와 행정 경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지지를 결정했다.
김기철 의장은 "현재 관악을 가장 잘 알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가장 잘 이끌 수 있는 사람은 박준희 후보"라며 "지역경제와 주민 삶을 함께 살피고 노동 현장과도 꾸준히 소통해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트럼프, 이걸 노린 건가?" 전쟁 터지자 주문 폭주...
AD
박준희 후보는 "주민이 원하는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행정, 정책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더불어 으뜸 관악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수도 관악, 힐링정원도시 관악, 주민이 주인 되는 관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