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투시도 / 사진: 태영건설 제공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투시도 / 사진: 태영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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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급 물량까지 급감하면서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신축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094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3년 전보다 전용 84㎡ 기준 약 2억 원가량 오른 수치다. 원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올해 분양 예정 물량은 약 12만 가구로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알짜 단지 확보를 위한 '막차'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특히 이번 단지는 기존 창원 내 메트로시티 1·2단지와 석전 메트로시티를 잇는 총 7,055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지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벨트로서의 상징성을 갖췄다.

단지는 교육과 교통, 생활 인프라가 완비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무학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입지는 물론 마산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마산의료원, 창원NC파크 등 풍부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사업과 S-BRT 2단계 추진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상품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지상에 차가 없는 평지형 설계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세대별 창고 제공과 유리난간 창호 시공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프라이빗 영화관, 사우나, 실내 스크린 테니스, 카페형 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호캉스형'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고 33층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마산항 파노라마 조망(일부 세대)은 입주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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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5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홍보관에서는 주말 분양사업설명회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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