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참담한 화재 현장 상황 나누는 김민석 총리와 박지원 의원
국가와 지역사회가 화마에 스러진 두 영웅의 숭고한 희생 앞에 함께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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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완도 대성병원 장례식장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박지원 의원이 애통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눈 데 이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민형배·김영록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신우철 완도군수 등 중앙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영정 앞에 나란히 서서 안타깝게 순직한 소방관들의 넋을 기리며 깊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완도 대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를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박지원 의원이 비통한 심정으로 현장 상황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준경 기자
이날 빈소에는 김 총리와 박지원 의원, 윤호중 행안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민형배·김영록·명현관 예비후보, 신우철 군수 등 호남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동행해 나란히 고개 숙여 영웅들의 안식을 기원했다. 이준경 기자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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