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장 결선엔 김일권·조문관

더불어민주당 이주옥 밀양시장 후보(왼쪽), 정국정 사천시장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주옥 밀양시장 후보(왼쪽), 정국정 사천시장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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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2차 경선을 치른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13일 이주옥 전 밀양시의원을 밀양시장 후보, 정국정 경남도당 부위원장을 사천시장 후보로 각각 확정했다.


도당은 지난 4∼5일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사천시와 밀양시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지난 11~12일 결선을 치러 이같이 결정했다.

또 예비경선을 거쳐 본 경선을 치렀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양산시에는 김일권, 조문관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8~19일 자동응답(ARS) 방식을 통해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아울러 아직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의령군과 합천군은 공모 또는 경선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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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민주당 경남도당은 도내 기초단체장 18곳 가운데 양산, 의령, 합천 지역을 제외한 15곳의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을 마쳤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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