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안전 총괄 부처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오전 8시 58분께 완도 대성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순직 소방관들의 영면을 기원했다. 빈소에 들어서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을 마친 윤 장관은, 유가족들 곁으로 다가가 고개 숙여 위로했다.


[포토] 완도 순직 소방관 빈소 찾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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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8시 58분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날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들의 영정이 마련된 완도 대성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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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발걸음으로 완도 대성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순직 소방관 조문에 나서고 있다. 이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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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화마에 스러진 두 영웅의 희생에 고개 숙여 예를 다한 뒤,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다독였다. 이준경 기자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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