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거 생활권 핵심 입지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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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선택에서 입지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실거주 중심 수요자일수록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교통 접근성처럼 일상과 맞닿은 요소를 우선적으로 따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그런 점에서 평거동은 진주 안에서도 이미 검증된 주거선호지로 꼽힌다. 생활권 완성도가 높고 정주 여건이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어 새 아파트 공급이 나올 때마다 관심이 빠르게 쏠리는 지역이라는 평가다.


평거동의 경쟁력은 이미 형성된 생활 인프라에서 나온다. 주변에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초·중·고교는 물론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 여기에 공원과 녹지공간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성과 주거 쾌적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실거주 수요자 입장에서는 단지 안만이 아니라 단지 밖 생활권까지 완성돼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꾸준히 이어질 수밖에 없는 입지다.

교통 여건 역시 평거동 생활권의 가치를 뒷받침한다.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수월하고, 평거동 일대 교통체계 개선 사업도 이어지고 있어 향후 생활 편의성은 한층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결국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에게 중요한 것은 단지 자체의 상품성만이 아니라 이미 자리 잡은 생활권의 안정감이라는 점에서, 평거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단지에 관심이 쏠리는 배경은 분명하다.


이 같은 생활권 경쟁력을 바탕으로 평거동 신규 공급 단지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14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6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05㎡로 구성되며, 평거동에서는 7년 만에 나오는 신규 아파트다.

단지의 차별화 요소로는 진주 최초로 적용되는 스카이브릿지 설계가 꼽힌다.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브릿지는 동 간 연결 기능을 넘어 단지 외관의 상징성을 높이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 커뮤니티가 고급 주거 설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는 점도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평거동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생활 인프라와 도심 접근성을 두루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신축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아 신규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가 적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공급은 평거동 주거시장에 새 분양 물량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전용 84㎡와 105㎡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 84㎡는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형 면적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구조가 특징이다. 전용 105㎡는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평면으로, 보다 넉넉한 실내 구성을 갖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에도 실용성을 반영했다.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구성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특히 주방과 거실 동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생활 여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병원, 은행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과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어 주거 쾌적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편리해 진주 시내 이동이 수월하고, 버스 노선 이용도 편리한 편이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진입 역시 비교적 수월하다. 향후 남부내륙철도 개통이 가시화되면 광역 이동 여건도 한층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계획됐다. 스카이라운지 카페와 피트니스센터, 맘스카페, 독서실, 키즈룸 등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지 안에서 여가와 휴식, 커뮤니티 기능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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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4월 17일 오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평거동은 교통과 교육, 생활 편의시설이 고루 갖춰진 지역이지만 최근 신축 공급은 많지 않았다"며 "브랜드와 설계 차별화 요소를 갖춘 신규 단지라는 점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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