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응모 경쟁률 212대1

SK텔레콤은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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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4,1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18% 거래량 501,230 전일가 93,000 2026.04.13 10:06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초동시각]키즈폰의 배신…정부 나서야 SKT "6G시대 AI 고속도로 깔겠다…CDMA 신화 이어갈 것" 은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는 SKT가 장기고객과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해 진행하는 피크닉형 이벤트로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이다.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응모 경쟁률이 212:1에 달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가 열리는 '포레스트 캠프'는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일대 약 9만㎡(2만7000여 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 공간이다. SKT는 평소 일반 방문객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포레스트 캠프'에 장기고객들만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SKT는 다음 달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숲캉스 데이에 총 1800여 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SKT를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가이드와 숲을 탐방하는 '숲 산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숲 체험' ▲SKT·통신 서비스와 함께한 추억을 기록하는 'T.M.I(T-Memory-I)' ▲가족·지인과 함께 모자를 꾸미는 '캡꾸' ▲게임을 즐기며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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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도시락과 음료가 제공되며 소형 텐트와 피크닉 매트, 보드게임, 도서 등은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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