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2일 중동 현황 및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연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오후 2시 김용범 정책실장이 주재한다. 회의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등 최근 중동 현황과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이에 따른 대응책 등이 부처별로 보고될 전망이다.

靑, 12일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 개최…'중동 사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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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는 경제수석, 재정기획보좌관, 성장경제비서관, 경제안보비서관, 대변인 등이 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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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 1차관, 외교부 1차관, 행정안전부 차관, 산업통상부 1차관,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국토교통부 2차관, 해양수산부 차관, 기획예산처 차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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