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가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간 혁신에 나선다.


인텔리빅스는 지난 9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 2026'에서 세라젬과 'AI 기반 스마트 웰니스 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왼쪽)와 이경수 세라젬 대표(오른쪽)가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왼쪽)와 이경수 세라젬 대표(오른쪽)가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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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공간과 운영 환경 조성 ▲지능형 시설관리와 통합 관제 체계 고도화 ▲웰니스 플랫폼 연계 신규 서비스·사업 기회 발굴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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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가 인간의 삶을 능동적으로 케어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세라젬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헬스케어와 스마트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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