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그룹, 한국남동발전 참여, 지역과 함께하는 합창 축제
LG·경남은행 후원으로 빛나는 경남국제합창제
범한그룹·신신사 지원으로 완성된 국제 문화행사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가 오늘 5월 14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공연으로 김해 창원에서 3일간 도민축제로 열린다.


경남국제합창제는 지난해 이어 제2회로 ▲진주 개막공연에 이어 ▲15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김해공연 ▲16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폐막공연 등 3일간 도민축제로 열린다.

공연 전 행사로 13일 오전과 오후 3.15 아트홀과 창원문화원에서 국제합창포럼과 세미나를 갖는다.

경남국제합창제 서포터즈와 구자천 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남국제합창제 서포터즈와 구자천 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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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국제합창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구자천)가 주최하고 경남국제합창제조직위원회와 경남합창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는 올해부터 경남 주요 지역으로 분산 연계된 페스티벌 행사로 펼친다.


이번 경남국제합창제는 ▲경남도의 지원과 ▲신성그룹 ▲범한그룹 ▲신신사를 비롯해 ▲한국남동발전 ▲경남은행 ▲LG 등 지역 기업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는 4월 1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올해 합창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박완수 지사를 비롯해 구자천 조직위원장과 정영식 부위원장 박신화 예술위원장 관계 스태프진들 그리고 국제합창제를 알리고 홍보해줄 청년 서포터즈들 도내에서 활동 중인 초청된 50여개 합창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는 해외에서 미국 '벨아르모니아' 합창단을 비롯해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최고 기량의 5개국 5개 합창단이 참여한다.


국내는 광주시립합창단 용인시립합창단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김해시립합창단 진주챔버콰이어 등 국내 최고기량의 5개 팀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합창을 보여줄 것이다.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 구자천 조직위원장은 "올해 2회째 경남에서 열리는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는 최고 기량을 갖춘 국내외 합창단과 날로 늘어나고 있는 합창 동회인들과 도민들이 함께 어울려 최고 기량의 합창을 만끽하고 화합과 통합의 사회문화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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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남에서 이러한 수준 높은 국제문화행사를 갖게 되어 감사하고 행사를 주최 주관해주신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 구자천 위원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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