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비디아 내 입지 강화' 삼성전기 8%↑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내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본격화되는 임베디드 PCB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와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언어처리장치 공급망 편입을 통해 북미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처리장치, 스펙트럼-X 기반 패키지통합광학 등으로 공급 범위가 확장되며 엔비디아 내 회사의 전략적 위상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832,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60% 거래량 906,217 전일가 827,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젠 GPU 말고 '이것' 쟁여놔라…AI 진화가 불러올 대란, 수혜주는[주末머니]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삼성전기, AI·전장 수요 타고 1분기 '호실적'…영업익 전년比 40%↑ 가 엔비디아 내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9시13분 기준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8.53%(4만4000원) 오른 5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본격화되는 임베디드 PCB(기판)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와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언어처리장치(LPU) 공급망 편입을 통해 북미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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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처리장치(DPU), 스펙트럼-X 기반 패키지통합광학(CPO) 등으로 공급 범위가 확장되며 엔비디아 내 회사의 전략적 위상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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