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최근 발표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와 2025년 문화정보화 수준평가 등 정보화 분야 2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앞줄 가운데)이 대한체육회 디지털혁신위원회 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앞줄 가운데)이 대한체육회 디지털혁신위원회 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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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한체육회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모두 전년도 대비 향상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문화정보화 수준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공공기관 49곳을 대상으로 기관의 정보화 업무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대한체육회는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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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두 평가 모두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대한체육회가 체육행정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을 혁신하고 공공데이터 개방을 강화해 스포츠 디지털 전환 선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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