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뉴욕의 한 매장에서 한 고객이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뉴욕의 한 매장에서 한 고객이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미국 상무부는 9일(현지시간) 2월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4% 올라 시장 전망과 일치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전월 대비 0.4% 상승해 역시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AD

PCE 가격지수는 미국 소비자들이 실제로 지출한 상품과 서비스 가격을 반영하는 물가 지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 판단 시 기준으로 삼는다.


이지예 기자 ea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