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현직 구의원 “박중묵 지지”… 국민의힘 구청장 경선 활력
부산 동래구 현직 구의원과 출마 예정자들이 국민의힘 동래구청장 후보로 박중묵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동래구의회 현직 의원 3명과 시의원·구의원 출마 예정자들은 9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래는 변화와 안정적 행정 경험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며 박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박 후보는 시의원 3선과 국회의원 보좌관, 구청장 비서실장 등을 지낸 인물로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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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천력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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