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다산 수박, ‘아삭함의 대명사’
아삭하고 달콤한 맛
고령 다산면 수박의 명성
경북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 서훈태 농가가 지난 8일 올해 처음 수확한 첫 수확량은 1500통으로 양은 많지 않으나,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고령 수박은 아삭하고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고령 다산면은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23 농가에서 시설하우스 337동, 22.2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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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훈태 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해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처음 수확한 수박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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