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후방 일체형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 출시
전후방 일체형 설계와 FHD 녹화로 주행 상황 동시 촬영
팅크웨어는 전후방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후방 카메라가 하나의 본체에 결합된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별도의 추가 설치 작업 없이 헬멧 부착만으로 전후방 동시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장착과 동시에 자동으로 녹화가 시작되는 '퀵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주행 중 전방과 후방 상황을 동시에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최대 12시간까지 영상 녹화가 가능해 장거리 라이딩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축 자이로 센서를 통해 제품 기울어짐이나 충격 등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긴급 녹화를 진행하고 해당 영상을 별도로 저장하는 '긴급 녹화 모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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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IB100은 전후방 카메라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설치 편의성과 사용성을 모두 강화한 바이크 블랙박스"라며 "전후방 동시 촬영과 장시간 녹화 기능을 통해 라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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