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한정판 출시 당시 100만개 완판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초코송이 말차'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초코송이 말차'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리온 제공.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초코송이 말차'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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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한 초코송이 말차는 단기간에 100만개가 완판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다시 선보이는 초코송이 말차는 깊고 진한 말차 맛과 카카오 비스킷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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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말차 열풍과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초코송이 말차를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성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며 세대를 넘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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