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회관계망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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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이란에 군사 무기를 공급하는 국가는 즉시 관세가 부과될 것이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어떠한 예외나 면제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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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에 판매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 50% 관세가 적용되며 즉시 시행된다"고 덧붙였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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