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8일 광역의원 단수공천 및 경선지역을 확정했다.


도당 공관위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후보자 면접심사를 마치고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결과를 통해 후보자의 도덕성, 정책 이해도, 직무수행 역량, 당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 대표성과 본선 경쟁력을 중심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단수공천 지역은 18개 선거구로 ▲창원4 박준 ▲창원6 이재두 ▲창원10 정쌍학 ▲창원11 진상락 ▲창원12 정희성 ▲진주1 정재욱 ▲통영1 강성중 ▲김해1 엄정 ▲김해2 서희봉 ▲김해4 류명열 ▲김해5 주봉한 ▲김해6 박병영 ▲김해7 이시영 ▲밀양1 장병국 ▲거제1 전형기 ▲거제2 전기풍 ▲거제3 양정연 ▲함안1 이관맹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경선지역 중 2자 경선은 ▲창원2 박진현·백태현 ▲창원3 노치환·박해영 ▲창원8 강용범·김이근 ▲창원9 손성호·정규헌 ▲창원14 박동철·심정태 ▲창원15 김순택·이국천 ▲진주2 양해영·박성도 ▲통영2 김태규·김태종 ▲사천2 박정웅·최갑현 ▲거창1 박주언·성창헌 ▲하동 김구연·서민호 후보가 각 선거구에서 치른다.

3자 경선은 ▲창원16 김하용·김화영·이치우 ▲밀양2 조인종·민경우·이재율 ▲산청 권희성·박영순·신종철 후보, 4자 이상 경선은 ▲사천1 강석모·구정화·김규헌·신현근·이종범 ▲거창2 공재권·신동환·이재운·김석태 ▲함양 권대근·이용권·황태진·박희규·이춘덕 ▲합천 이필호·장진영·곽용안·이용균 후보가 치른다.


광역의원 경선은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전자투표(Kevoting)와 자동응답(ARS)을 통해 진행되며 구체적인 경선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도당 공관위는 이와 함께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기초의원 면접을 시행한다.

AD

공관위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공천 심사를 진행해 지역주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경선 지역에 대해서는 책임당원 의사를 충분히 반영해 최종 후보를 선출하고,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