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RISE 서포터즈 2기 출범… 학생 참여 소통 강화
신라대가 학생 참여 기반 소통 강화를 위해 RISE 서포터즈 2기를 출범했다.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RISE사업단은 지난 2일 대학본부동 대회의실에서 '제2기 RISE 서포터즈 임명식'을 열고 서포터즈를 위촉했다고 8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RISE 사업 홍보와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공식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 박준성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1기·2기 서포터즈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2기 서포터즈 6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서포터즈는 대학이 추진하는 RISE 사업과 프로그램을 학생 시각에서 콘텐츠로 제작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생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 창구 기능도 수행한다.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경험과 현장 중심 홍보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성 단장은 "서포터즈는 대학과 학생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며 "학생 시각을 대학 변화에 반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기 서포터즈 김선우 학생은 "활동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후배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했고, 2기 대표 이주열 학생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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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 성과 공유를 강화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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