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화인케미칼,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셀룰로스 기반 친황경 대체소재 전문 기업 디케이화인케미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사실이 8일 확인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실적과 기술력,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선발해 세계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하는 정부 핵심 육성 사업이다.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이번 선정을 통해 그린 대체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내 지속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성과 확장 가능성까지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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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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