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소셜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0시경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 글에서 "세계 평화에 중요한 날(A big day for World Peace)!"라며 "이란도 평화가 이뤄지길 원한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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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교통 정체 현상 해소를 도울 것"이라며 "많은 긍정적 조치들이 단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란은 재건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각종 물자를 대량으로 실어 나를 것이며, 모든 것이 잘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그곳에 머물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 일이 잘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미국에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중동의 황금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미국의 황금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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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오후 6시30분께 자신이 정한 협상 시한을 1시간 반가량 앞두고 이란과 2주간 휴전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것을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쌍방 간 휴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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