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아껴둔 구미 실수요자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재등장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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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면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던 실수요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섣불리 청약통장을 사용하기보다는 확실한 가치와 가격 메리트가 보장된 '똘똘한 한 채'를 기다리며 관망세를 유지하는 잠재 대기 수요가 두터워지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 청약통장을 아껴두었던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바로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로 꼽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다. 단지는 최근 기존 조합원의 무주택 요건 상실 및 상속, 타 지역 전출 등 불가피한 자격 변동으로 발생한 한정판 매물 63가구를 새롭게 공급한다고 밝혀 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 대기 수요가 움직이는 첫 번째 이유: '로열층(RR)'의 압도적 희소가치

수요자들이 이 단지로 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번 공급 물량이 가진 압도적인 희소가치에 있다. 이 물량은 단순 부적격이나 하자로 인한 미분양 물량이 아니다.


조합원 자격 변동 등에 따른 자연적 발생분으로, 사업 초기 조합원들이 우선적으로 확보해 두었던 조망과 채광이 뛰어난 이른바 '로열 동·호수(RR)'가 주를 이룬다. 일반 청약으로는 당첨을 기대하기조차 힘들었던 알짜 매물이 부적격 세대 정리를 통해 시장에 풀린 이례적인 기회인 셈이다.

■ 대기 수요가 움직이는 두 번째 이유: 검증된 완판 프리미엄과 '가격 안정성'

분양가 상승기 속에서 확보한 '상대적 가격 안정성'도 수요자들을 움직이는 강력한 동인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난해 10월 청약 당시 평균 9.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2개월 만에 전 가구 완판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미 시장에서 프리미엄과 미래가치가 검증된 대장주 아파트를, 치솟는 신규 분양가 대비 합리적인 초기 분양가 수준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 하이엔드 랜드마크 굳히기 나선 상품성·입지

하이엔드 랜드마크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도 대기 수요의 확신을 더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총 1,372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일부 동에는 커튼월룩 디자인과 강렬한 옥탑 구조물이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구미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건식세차장을 비롯해 사우나, 골프연습장, 레스토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또한 송정초·송정여중을 단지 바로 옆에 품은 학세권이자,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개소가 밀집한 핵심 상권을 누릴 수 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새 아파트 공급 가뭄과 고분양가 속에서 청약통장을 아끼던 구미 실수요자들이 확실한 가격 메리트와 상품성을 갖춘 두산위브더제니스로 선회할 전망"이라며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한정판 물량인 만큼 치열한 선점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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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과 심도 있는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VIP 라운지 운영을 계획 중이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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