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따라 맛 고르는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도 출시

메가MGC커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8일 출시했다.

메가MGC커피가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8일 출시했다. 메가MGC커피 제공

메가MGC커피가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8일 출시했다. 메가MGC커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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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가 쫀득해떡'은 버터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하나당 1400원으로 6개입 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메가MGC커피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젤라또를 취향에 따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메뉴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여러 플레이버 중 2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초코볼, 믹스 씨리얼, 마들렌 콘과자를 기본 토핑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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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쫀득한 식감'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쫀득한 젤라또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시그니처를 결합한 디저트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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