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는 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전쟁에서 2주간의 휴전을 수용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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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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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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