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수주·대미투자 호재"
LS증권은 8일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원전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며 대미 투자에 따라 모멘텀도 부각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대우건설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이 예상되는 가운데 베트남 닌투언 제2원전 2기에 대한 팀코리아 수주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목표주가 2만2000원 유지
LS증권 LS증권 close 증권정보 078020 KOSDAQ 현재가 6,090 전일대비 60 등락률 +1.00% 거래량 27,765 전일가 6,030 2026.11.04 15:30 기준 관련기사 LS증권, 전남광주 '개인투자자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LS증권, 개인투자자 대상 세미나…"주식·채권 대응전략" LS증권, 'API 투자전략센터' 오픈 은 8일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11,270 전일대비 590 등락률 +5.52% 거래량 5,321,311 전일가 10,680 2026.11.0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3500억원 규모 비료플랜트 낙찰통지서 접수 해킹 확산에 보안주 강세…실적 성장으로 최대 4배까지 기회 확장 대우건설, 의정부 재개발·마포 모아타운 시공사 선정…도정사업 5조원 수주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원전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며 대미 투자에 따라 모멘텀도 부각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대우건설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이 예상되는 가운데 베트남 닌투언 제2원전 2기에 대한 팀코리아 수주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일본이 대미투자에 원전과 SMR 사업을 포함하며 한국 정부의 대미 투자 역시 원전 사업이 선정될 기대감도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확정 이후 단기적인 셀온(호재 속 주가 하락) 가능성이 있으나 수주 성과를 점진적으로 확인하며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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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연구원은 대우건설의 1분기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 1151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수치지만, 컨센서스(1221억원)에 비교적 부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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