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2~6도
내륙, 일교차 15도 내외

수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다.

서울 한 낮 기온이 23도까지 상승하며 초여름 날씨를 나타낸 8일 서울 여의도를 찾은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벚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한 낮 기온이 23도까지 상승하며 초여름 날씨를 나타낸 8일 서울 여의도를 찾은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벚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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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저녁 무렵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그 밖의 지역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 내륙은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고,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대전 1도, 광주·대구 1도, 울산 3도, 부산 4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대전 17도, 광주·대구 18도, 울산 17도, 부산 15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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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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