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거제시장 김선민·창녕군수 성낙인 후보 확정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김선민 거제시의원을 거제시장 후보로, 성낙인 현 창녕군수를 창녕군수 후보로 확정했다.
도당 공관위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한국전자투표서비스(Kevoting)와 자동응답(ARS) 투표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경선을 치렀다.
반영 비율은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국민 투표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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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 관계자는 "경선은 당원과 국민의 참여 속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돼 지역의 미래를 이끌 경쟁력 있는 후보가 최종 선출됐다"며 "선출된 후보들을 중심으로 당의 역량을 결집해 본선 승리를 끌어내는 데 모든 힘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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