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차량 용품 판매

제네시스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 브랜드 전용관 '제네시스 부티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부티크 판매 상품. 제네시스

제네시스 부티크 판매 상품.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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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제네시스 차량 전용 용품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차종별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해고급 자동차 용품을 찾는 운전자를 위한 전문관으로 만들었다.

키케이스와 키링, 디퓨저와 향기 카트리지, 우산 등 선물 및 일상 용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부터 차량 모형, 골프용품과 같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아이템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차량 콘솔 트레이, 트렁크 정리함 등 수납 편의성을 높이는 제네시스 인증 차량 용품 'MFG(Made for Genesis)' 라인업 ▲독일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소낙스 차량 관리 용품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실내용품 브랜드 아임반 시트커버와 쿠션 등도 판매한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는 오는 19일까지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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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관계자는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전용관을 열게 됐다"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에게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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