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가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기술 파트너로 나선다.


왼쪽부터 인텔리빅스 김명종 상무, 이형주 상무, 최준호 연구소장, 장정훈 CTO,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기업협력센터장 맹경무 교수 ,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 미래국방융합연구센터장 김병규 교수, 김천석 교수, 소상철 팀장이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텔리빅스.

왼쪽부터 인텔리빅스 김명종 상무, 이형주 상무, 최준호 연구소장, 장정훈 CTO,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기업협력센터장 맹경무 교수 ,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 미래국방융합연구센터장 김병규 교수, 김천석 교수, 소상철 팀장이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텔리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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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는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원과 '국방 AX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과 학계가 함께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술을 개발하고, 감시정찰부터 지휘통제에 이르는 전 영역의 첨단화를 주도하기 위해 맺었다.


양 기관은 성균관대의 학술 연구 역량과 인텔리빅스의 첨단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해 국방 AI 분야의 '초격차'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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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성균관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우리 군이 전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안전한 지능형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육·해·공 전 분야의 AI 전환을 책임지는 기술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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