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2026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상조서비스 부문 첫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제17회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2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됐다. 상조서비스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해당 부문 첫 1위를 차지했다.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은 1957년 설립 이래 68년간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어워즈를 주관해온 국제 광고제로, 칸 라이온즈·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손꼽힌다.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은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브랜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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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바탕으로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상조산업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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