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판교 사옥에 초대형 전구 불빛
'블루라이트 캠페인' 참여
NHN이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사옥 외관을 활용해 초대형 전구 불빛을 밝혔다.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40,9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74% 거래량 58,910 전일가 40,6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NHN-카카오헬스케어, 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구성 은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의 외관을 활용한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4월 2일은 '세계 자폐인의 날'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자폐인과 가족의 안정된 삶을 돕기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날이다.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푸른 불빛을 전세계 곳곳의 랜드마크를 통해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NHN은 2019년부터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2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플레이뮤지엄의 내부 조명과 루버를 활용해 건물 외관에 초대형 전구 모양의 불빛을 밝혔다.
NHN은 블루라이트 캠페인 외에도 사옥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에 해마다 동참하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세계자연기금(WWF)이 기후위기와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실시 중인 환경운동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의 일환으로 1시간 전체 소등에 참여했다. 또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소등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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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관계자는 "해마다 사옥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식 제고를 넘어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까지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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