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11일 접수
7월 예선·결선, 총상금 1880만원

지난해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에서 대상을 수상한 판소리의 임사랑 어린이.

지난해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에서 대상을 수상한 판소리의 임사랑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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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 국악 인재를 발굴하는 대회다. 장관상의 권위를 바탕으로 전통예술 인재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전승 취약종목 활성화를 위해 정가 부문이 도입됐다. 관악·현악·민요·병창·무용·판소리·풍물 등 기존 일곱 부문과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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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은 7월 5일, 결선은 7월 11일에 서울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과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880만원이며, 전 부문 통합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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