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슈퍼쇼 10' 앙코르 공연 개막
그룹 슈퍼주니어의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이 3일 막을 올린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쇼 10> 에스제이-코어 인 서울(<SUPER SHOW 10> SJ-CORE in SEOUL)'은 3~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15개 지역 극장 라이브 뷰잉과 비욘드 라이브,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아시아와 남미 지역 17곳을 순회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360도 개방된 공연장의 규모감을 살린 연출을 도입했다.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 '미인아' '미스터 심플(Mr. Simple)' '블랙 수트(Black Suit)'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 등 히트곡과 유닛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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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2008년 시작한 '슈퍼쇼(SUPER SHOW)' 투어로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 콘서트,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 남미 투어, 아시아 가수 최초 사우디아라비아 단독 콘서트 기록을 세웠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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