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논의…셔틀외교 지속도 확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2일 오후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전화 통화를 하고 한일 관계와 중동 정세를 논의했다.

악수하는 한일 외교장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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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입장을 교환했다.


양측은 중동 지역의 평화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과 안전 보장이 양국의 안보와 경제에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관련 사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두 장관은 지난 1월 일본 나라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점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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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상 간 신뢰를 바탕으로 셔틀외교를 지속하고 안정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박정연 기자 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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