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래 전 서천군수 "신영호, 국정·도정 배운 큰 일꾼"
노박래 전 서천군수가 국민의힘 신영호 서천군수 예비후보 지원에 나섰다.
노 전 군수는 2일 신영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신영호 예비후보는 다정함과 친근함이 있는 정치인"이라며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정말 정성스럽게 대충하는 경우가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신 예비후보는 젊은 나이에 국정, 도정 등을 정치적으로 일찍 배운 큰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노 전 군수는 "그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념이 있다"면서 "잘 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군민이 성원해 줄 때 서천군수로 갈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노박래 전 서천군수를 비롯해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송선규, 오세옥 전 충남도의원,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또 보령시에서 한만형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유병효 보령시의원 예비후보 등 이른바 '김태흠 키즈'등이 가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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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기웅, 신영호, 한경석 가운데 경선을 통해 최다 득표자를 서천군수 후보로 선출할 예정이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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