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경북도당, 상주시장 후보에 정재현 전 상주시의장 단수 추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2일 2차 공모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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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상주시장 후보에 정재현(전 5선 상주시의원, 전 상주시의회 의장) 후보와 광역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조중렬(전 경찰공무원) 후보, 기초의원 영양군 나 선거구 김남수(현 영양군산불피해비상대책위원장) 후보를 단수 추천하고 복수 신청지역인 경산시 다 선거구 김민선(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황관식(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 후보는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경북 공관위는 신청자가 없는 선거구에 대해 오는 8일까지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4차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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