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업계 최초 ‘500㎖ 캔’
750㎖ 페트·350㎖ 캔 이어 3종 라인업

[오늘의신상]간편하고 넉넉하다…국순당 쌀막걸리 '500㎖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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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막걸리 업계 최초로 500㎖ 용량의 캔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국순당 쌀막걸리' 제품은 기존 750㎖ 페트병, 350㎖ 캔에 이어 500㎖ 캔 제품까지 더해져 총 3종으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국순당은 500㎖ 용량의 캔 제품인 '국순당 쌀막걸리 500㎖ 캔' 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국순당은 막걸리 음용 상황이 다양해 짐에 따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존의 350㎖ 캔으로는 부족함을 느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500㎖ 캔 제품을 출시했다. 캔 막걸리는 휴대의 간편성, 보관의 용이성 등으로 인기가 높다.


새로 출시한 500㎖ 캔 제품은 국순당 쌀막걸리 품질과 맛을 그대로 유지했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며,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창고형 대형마트를 시작으로, 향후 편의점 등 다양한 채널로 확대 예정이다. 국순당은 500㎖ 캔 막걸리를 알리기 위해 전국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서 2일부터 5일까지, 9일부터 12일까지 주말을 포함한 총 8일간 신제품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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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쌀막걸리는 국내 최초의 캔 막걸리인 '바이오 탁'의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1996년에 출시됐다. 캔 제품 출시 이후 페트병 제품도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국순당 쌀막걸리'를 기반으로 출시된 플레이버 막걸리와 콜라보 제품도 인기를 끌며 막걸리 시장에 MZ세대 유입을 촉진하고 막걸리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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