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월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내고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알렸다.

靑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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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언론은 경제부처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5월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1~5일까지 닷새간의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중동 사태와 고유가로 위축된 내수를 진작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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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5월의 경우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1일), 어린이날(5일), 부처님 오신 날에 이은 대체공휴일(25일) 등 휴일이 많은 편이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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