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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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일 오리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SWIM)'은 4월6일자 '주간 스트리밍 랭킹'(3월23~29일)에서 1위에 올랐다. 전주 27위로 진입한 뒤 한 주 만에 26계단 상승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차트에서 통산 6번째 1위를 달성하며 해외 아티스트 중 역대 최다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앞서 이들은 '다이너마이트' '필름 아웃' '버터' '퍼미션 투 댄스' '옛 투 컴'으로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스윔'은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도 전주보다 3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이 곡이 수록된 정규 5집 '아리랑'은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2위,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3위에 오르며 차트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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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아리랑' 앨범과 '스윔'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4일자)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음반 수록곡 14곡 가운데 13곡이 '핫 100'에 포함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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