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장에 조성모 대표 선임
부회장엔 박흥진 전진전기소방공사 대표
대의원 22명·후보대의원 3명도 새로 선출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장에 조성모 경림이엔씨 대표가 선임됐다.
신임 조성모 회장은 최근 나주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린 '제59회 정기총회'에서 제29회 전남도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박흥진 전진전기소방공사 대표가 선정됐다.
조 회장은 "지역 협의회를 활성화하고 항상 회원들 곁에서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의 협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흥진 부회장은 "원팀 정신으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회는 이날 대의원 22명(당연직 시 회장 포함)과 후보 대의원 3명도 새롭게 선출했다.
정기총회에는 전남도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조재웅 전남도 에너지정책과장, 조계철 한전 광주전남본부 전력사업처장, 전연수 안전기술원 이사장 등 내빈과 전·현직 협회·조합·신문사·연구원 임·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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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길 제28대 전남도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제도 환경과 현장의 어려움이 겹친 상황 속에서도 전남도회는 흔들리지 않고 회원의 권익과 업계의 근간을 지키는 일을 가장 우선에 두고 걸어왔다"며 "올해는 변화에 대한 요구가 분명한 때인 만큼, 앞으로도 소통과 연대를 중심으로 회원과 함께 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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