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일교차 커 건강 유의

수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후 사이 경남 서부·제주도,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강원도·충남·충북·전라 동부 및 그 밖의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10㎜ ▲충청권 5㎜ 미만 ▲전라권 5㎜ 미만 ▲경상권 5~10㎜ ▲제주도 5~20㎜다.

봄비가 내리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봄비가 내리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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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겠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1.0도, 인천 9.9도, 수원 9.8도, 청주 13.1도, 대전 12.0도, 대구 10.1도, 창원 11.9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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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북·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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