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이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을 모두 선발 출전시키고도 득점에 실패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일정을 2연패로 마무리했다.

이강인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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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대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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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후반 시작 직후 우리 페널티박스 안에서 흐르는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다. 첫 실점 이후 한국은 여러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끝내 상대 골문을 열어젖히는데 실패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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