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당초 밝힌 기한 내 종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31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급등세로 마쳤다. 특히 나스닥 지수는 4% 가까이 튀었다.

A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9% 오르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9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83% 뛰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