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3월 경매에 출품된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 작품 ‘낫씽 어바웃 잇’(Nothing about it).

서울옥션 3월 경매에 출품된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 작품 ‘낫씽 어바웃 잇’(Nothing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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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 작품 '낫싱 어바웃 잇'(Nothing about it)이 31일 서울옥션 경매에서 150억원에 낙찰되며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번 작품은 경매 전부터 추정가 147억~220억원으로 제시되며 최고가 경신 가능성이 거론됐고, 종전 기록은 지난해 11월 마르크 샤갈 '꽃다발'의 94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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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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