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까지 5㎜ 미만 약한 비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내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6일 부산 연제구 한 도로변에 벚꽃이 활짝 핀 모습. 연합뉴스

내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6일 부산 연제구 한 도로변에 벚꽃이 활짝 핀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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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날인 내일(4월 1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3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하늘 상태를 보이겠다.

특히 오후까지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전남 동부권 기준 5㎜ 미만으로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2~7도, 최고 15~18도)보다 높게 유지되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11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 분포를 기록하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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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오후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외출 시 작은 우산을 챙기기 바란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야외 활동하기에 좋겠으나 하늘이 대체로 흐리겠으니 실시간 기상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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