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도 일자리재단은 30일 수원 재단 남부사업본부에서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선언식은 윤덕룡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실·단·본부장, 노동이사,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이 지향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대내외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등 임직원과 노조 간부들이 30일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등 임직원과 노조 간부들이 30일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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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일자리재단은 선언문을 전 임직원이 상시 인식할 수 있도록 집무 공간에 게시하기로 했다. 또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업무 전반에서 청렴 실천이 이어지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임직원 대상 교육과 점검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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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룡 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청렴 실천 선언식을 계기로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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