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공급자 선정…7년 연속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중소 핀테크 기업이 안전한 금융 클라우드 환경에서 금융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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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개 기업을 선정해 연간 최대 9600만원의 클라우드 이용 요금을 지원하고 보안 컨설팅과 클라우드 신규 구축·이관, 모의해킹을 통한 취약점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물적설비 요건을 충족하며, 금융·핀테크 기업에 특화된 금융 전용 클라우드 포털을 운영한다. 아울러 동국시스템즈, 디딤365,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엔삼클라우드 등 4개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제공사업자(MSP)와 협력해 클라우드 서비스 컨설팅과 1:1 지원 채널 운영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7년 연속으로 지원 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참여 기업 60개사 중 45개사가 네이버클라우드를 선택하는 등 가장 많은 핀테크 기업의 선택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7년 연속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을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부터 제1금융권까지 폭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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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오는 4월13일 오후 6시까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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