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생애 첫 인턴’으로 새내기 취업준비생 사회진출 문턱 낮춘다
청년인턴 10명 모집, 공공부문 일 경험 없는 자만 지원 가능
경력이 없어도 도전할 기회가 열린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올해 하반기 6개월간 본사에서 근무할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별 인원은 사무 7명, 기술 1명, 안전 1명, 환경 1명이며, 입사지원서는 4월 3일부터 4월 20일까지 접수한다.
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따라 학력·성별·전공 등의 제한은 없으나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새내기 취업준비생의 사회진출 문턱을 낮춰 주기 위해 공공기관 등에서의 일 경험이 없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는 '생애 첫 인턴'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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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청년인턴 과정을 모두 수료하고 성과평가 결과 우수 인턴으로 선정된 자는 부산항만공사 정규직 채용 시 전형 별 가점 1∼3%를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 전형절차 등 세부내용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이나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산항만공사 경영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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